2011년 1월 28일 금요일

블라인드 사이드를 보고

네이버 평점이 굉장히 높아서 본 영화이다.

 별 기대없이 봤다가 감동을 얻었다.

 산드라 블록의 따뜻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 연기가 굉장히

 인상깊었다.

 미식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줄 알았는데

 휴먼 다큐멘터리 감동 영화였다.

 영화를 보면서 따뜻한 가정의 모습에 굉장히 감명을 받았다.

 나 역시 후에 산드라 블록의 가정과 같이 가족을 아끼고 믿어주고

 사랑하는 그런 가정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게 해준 영화였다.

 정말 산드라 블록 처럼 부량자를 집에 데려왔다가 정이 들어서

 계속 살게 되는 그런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산드라 블록이

 연기한 케릭터는 정이 넘치고 가정을 아끼고 부유하기 까지한

  케릭터였다.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었기에 이러한 부분이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영화가 끝난 후 실제 주인공 들의 사진을 보면서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온 영화였다.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 한 켠이 따뜻해 지는 아주 좋은 영화였다.

별 5.0/5.0 만점

 강력추천하는 영화이다.

 미국의 실상을 간접 경험할 수도 있는 영화였다. 슬램가 흑인들의

 빈곤한 삶과 미국 부유층의 풍요로운 삶이 어떠한 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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