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작가님의 신과함께 이승편과 함께 돌아오다.!!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이 웹툰을 ㅋㅋㅋ
무난하고 평이한 그림체 위에 공감할 수 있고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작가님이 다시 돌아 왔다.
이미 저승편은 완결이 났으니 이승편을 보기 전에 미리 보시기를
추천한다.
주호민 작가님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작가님이 다음에도
한분이 계시다.
그 분은 바로 - 반짝반짝 컬링부와 당신과 당신의 도서관의
곽인근 작가님!!
어쨋든 - 한국의 무속신앙을 현대적인 의미로 잘 살리면서
그 속에서 주인공들의 기구한 운명을 잘 풀어낸 명작일 것이다.
(저승편에서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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