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8일 금요일

월스트리트 2 머니 네버 슬립 리뷰(스포일러 주의)

 월스트리트 2 머니 네버 슬립을 봤다.

 굉장히 재밌었다. 트렌스포머의 주인공이 다시 나왔다.

 재밌었다.

 결국 썩혀 놨던 리뷰를 다시 올리게 된다. 왜냐? 이미 여러번 말했을 것이다.

'시험기간' 이니깐!

 굉장히 매력있는 두 배우가 나와서 재밌게 본 영화였다.

 마이클 더글라스(?) 맞나? 와 위에 말했던 트랜스 포머의 주인공이 나온다.

 트랜스 포머의 주인공은 언제나와 같은 열혈 풋내기 마이클 더글라스는

 1편의 주인공으로서 냉혈한 투자자 게코로 나온다.

 마치 모든 것을 체념한 양 자신의 딸의 신임을 얻고자 찾아 온 게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이 있다.

 위의 뉘앙스로만으로도 먼지 눈치챈 분들이 있을 것이다. 자세한 얘기는 생략하겠다.

 주식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그냥 스토리만 따라가면 재밌게 볼 수 있다.

 사실 억지로 끼워 맞춘 스토리란 느낌도 들긴 하지만 주식에 대한 위험성!?

 돈이 어떤 식으로 돌고 도는 지 돈에 의해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변하고

 돈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월 스트리트의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어떠 한지 돈에 의해 돈을 위한 돈의 영화 월스트리트 2 머니 네버 슬립

 말 그대로 보는 내내 돈은 절대 잠들지 않는다라는 주제가 팍팍 머리 속에

 꽃히는 영화이다.

 억지 스러움 + 기막힌 반전 = 월스트리트 2 머니 네버 슬립

 나쁘지 않고 시간 때우며 보기에 적당하며 주식에 대한 경각심과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동시에 가지게 해주는 영화이다.

 별점 3.9/ 5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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