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토리가 제대로 살아 있는 액션물을 만난 듯 하다.
탑을 올라간다는 오랜 옛날 호랑이 할아버님이 담배 피던 시절 부터
컴퓨터가 생겨나고 처음 게임이 만들어 지던 시절 부터 줄기 차게
나오고 있는 장르이다. 하지만, 작가는 그 안에서 다양한 케릭터들의
관계 설정 그리고 개성 만점의 매력있는 케릭터들을 통해서 재미있게
잘 표현 해 내고 있다.
재밌는 액션물을 원한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요즘에는 탑에 올라가려는 사람들의 비정함을 토대로 우리나라에
만연해 있는 성적 지상주의 무한 경쟁을 살짝 비판하는 듯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어쨋든 매력있는 그림체와 탄탄한 스토리로
월요웹툰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이 웹툰을 놓치지 말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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