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3일 토요일

마흔에 읽는 니체 리뷰 스포주의!!

 니체 관련 책. 


읽어 봐도 눈에 잘 안들어온다. 한국어 맞는가?


몇 가지 기억이 남는 것은 운명에 용감하게 맞서라는 것


그리고 운명을 결정지으려 하지말고 디오노소스적으로 매 순간을 즐기면서 맞서라고 한다.


죽음의 문턱에 맞서서 딱 죽을 때를 알고 죽어라는 것 그것은 역설적이게도 제대로 알고 살아야 제대로 죽을 때를 아니 제대로 살자는 것이다.


그리고 영원회귀 하여 죽으면 다시 이 생을 살게 되는 것(토시하나 안 바뀌고 그대로 다시 살아야만 함)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이 만약 그렇게는 죽어도 되기 싫다면 지금 당장 이 순간 부터 당신이 살고 싶은 인생으로 뛰어 들라는 것이다. 그렇게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용감하게 개척해나가는 것 영원히 이 생이 다시 되더라도 웃으며 난 영원히 다시 살아도 좋다고 할 수 있도록 행하라는 것이다.


쉽지 않지만 니체의 인생이 불안정하고 불행하였으나 그 와중에 이런 저런 논리를 통해 생을 제대로 살고자 했던 것은 본받을만하다. 어두운 인생의 한가운데에서도 제대로 사는 인생을 고민했던 철학자는 존경받을만하다.

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챗북이란 기능

 밀리의 서재에 챗북으로 책을 읽어주는 기능이 있다.

언제 생겼는지 모르지만 흥미가 있다.

새로운 방식의 책 읽기는 어떨까?


https://brunch.co.kr/@readersnews/181